
서귀포시(시장 오순문)는 1월 10일, ㈜신세계사이먼(대표 김영섭)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희망 2025 나눔캠페인’ 성금 1천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기탁식에는 신세계사이먼 박지윤 운영 담당 상무, 제주 프리미엄 전문점 정상기 점장, 서귀포시연합청년회 강승철 회장,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박은희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기부한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서귀포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신세계사이먼 제주 프리미엄 전문점은 지난 2021년 10월 개점 이후 제주발전기금 기부, 지역 연계 산학협력, 관내 초등학교 문화예술 교육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2024년에는 신세계그룹 계열사와 함께 제주특별자치도 식품대전에 참여해 지역 소상공인의 판로 개척을 지원했다. 더불어,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제주의 하루+in 여주’ 행사를 통해 제주상생마켓을 운영하고 고향사랑기부제를 홍보하는 등 제주를 알리는 새로운 상생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제주 프리미엄 전문점 정상기 점장은 “도내 유일한 쇼핑센터로 자리잡는데 서귀포시에서 많은 도움을 주신데 감사드린다”며, “경쟁이 아닌 화합을 위해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참여해 지역내 소외된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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