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8일 개막한 ‘2019 제주국제관악제’의 금빛 선율의 향연이 제주 섬에 가득한 가운데 8월 10일 저녁,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 해녀공연장에서 노스스타 옵티미스트 알룸니 밴드와 고산리해녀공연단이 합동공연이 펼쳐져 여름밤을 달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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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개막한 ‘2019 제주국제관악제’의 금빛 선율의 향연이 제주 섬에 가득한 가운데 8월 10일 저녁,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 해녀공연장에서 노스스타 옵티미스트 알룸니 밴드와 고산리해녀공연단이 합동공연이 펼쳐져 여름밤을 달구었다.